인도네시아 출장!!

[ LIFE ] 일상 | 2013. 11. 1. 19:59
Posted by Sang Hun Lee

동남아시아 토양학회 참석차 간 인도네시아 보고르(Bogor)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에서 차로 약 1시간거리의 보고르

 

보고르에서 차로 3~4시간 거리에 있는 반둥(Bandung)까지 필드트립하고 자카르타에서 비행기 기다리며 이틀 둘러보고 왔네요~

 

 

서울에서 대한항공으로 자카르타공항 도착!!

일반여권으로 입국하면 바로 도착비자(Visa of Arrival)를 받아야 합니다.

미화 25불 지불하고 도착비자구입..

참고로, 출국세도 공항에서 내야합니다. 150,000루피아 또는 15불.. 

입국하고 공항 옆에 있는 버스 Damri 매표소 

호텔에서 본 보고르 시내 전경... 

이런 생수는 필수...

아니면 99% 배탈 납니다. 

학회장에서 한컷.. 

인도네시아 현지 대학생...

한국 드라마보고 한국어를 배웠다고 하는데 한국말을 무지 잘 한다. 역시 한류~ 

강의 듣는 참석자들... 

컨번션센터내에 있는 마트.. 

뽀로로의 힘은 대단하다..

인도네시아 마트에도 뽀로로 상품이 있다.

 

컨벤션 센터 입구에서 경비원들이 검색 

보고르에 많이 보이는 버스... 문을 열고 다닌다는-.- 

환경에 대한 인식이 거의 없다.... 

  

잠깐 둘러본 인도네시아는 빈부격차가 심한듯하다...

일반 서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기위해 찾아간 재래시장

생각했것보다도 많이 열악하다. 

 

가로수에 난 땅콩...

보듯이 쓰레기들과 같이 자라고 있는데, 이 땅콩도 지나가다 버린 땅콩이 싹을 띄운것 같다. 

학교 앞에 선생님이 학생들 건넌목을 건느는것을 도와준다.. 

 

재래시장 돌아다니며 쪼금 무서운 느낌도 있었는데... 경찰차에 "Feel safe on the road" 라고 적혀있다.  

음식을 파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도로에서 차가 멈추면 음식을 살 수 있다.  

보고르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따만 사파리..

동물원 입구에 당근이랑 바나나를 판다. 우리나라 돈으로 2,000원 정도면 충분하다. 

따만 사파리의 특징은 자기가 타고온 차를 그냥 몰고 동물 구경을 한다는 것이다. 

 

당근 달라고 입벌리는 하마!! 

 

 

 

 

 

 

 

맹수우리에 들어가서는 창문을 꼭 올리고 있어야 한다. 

 

 

 

 

 

 

남자의 과일이라고 하는 두리안!!

맛은 좋은데 냄새는 정말 고약하다~ 

환전소...

인도네시아 여행할때 달러보다는 인도네시아 루피아로 바꿔바는것이 좋다.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

술을 대부분 마시지 않는다.... 술은 5% 미만의 맥주위주로 판매한다.. 

 

 

호텔 화장실...

저 용도가 난 청소하는 것로 알았다는.... ㅋㅋ 

코끼리 고사리.. 크기가 엄청 크다.. 

 

 

인도네시아 악기 앙쿨룽(Angklung)

대나무 길이에 따라 도레미파솔라시도 소리가 난다..

현지인들의 공연이 끝나고 우리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길래... '이거 팔려고하나보다' 생각했었는데...

이걸로 우리가 연주하는 거다... 정말 재미있다.

 

반둥(Bandung)의 대표적인 관광지 두곳이 싸웅 앙쿨룽 우조(Saung Angklung Udjo)와 카와 퓨티(Kawah Futih)화산이다. 

카와뿌티 주차장(해발 1850m)에 도착하면 이런 차를 이용하여 정상(약2300m)까지 이동한다.

 

길 건너 물에서 보글보글 연기가 올라온다..

화산 분화구라 물은 당연히 뜨겁다... 물 만지보려다 신발 빠진 서연구관님..

화장실 사용하고 돈을 내야한다...   

 

우리버스 앞에서 버스를 에스코트 해준 경찰차와 오토바이

녹차밭...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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